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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목감지구변화과정 덧글 0 | 조회 137 | 2019-03-12 00:00:00
하나경매  








- 안내의 말씀 -


안타까운 마음과 제 견해를 홈페이지에 적는게 맞는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고객님을 만나면서 대화 중 산은 돈이 되지 않는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왜그런가요? 여쭤보면

산을 깍는건 힘들고, 깍는다 해도 10년 이상 봐야한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어디 지역이 그런가요?

대부분 원래 다 그렇다라고 합니다.


시대는 변화는데, 이 변화를 느끼지 못해서

하기의 내용으로 시대적 변화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사례: 시흥 목감지구, 임야에서 아파트 변화과정
































임야()돈이 됩니다.

이게 현실 입니다.



-> 전, 답 보기에는 좋습니다.

    평당 200백만원~300만원 비쌉니다.

   임야()는 훨씬 저렴합니다.

   (수도권 임야 평균 100이상)



-> 건설, 민간업체 이윤을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 답 비싸서 건설비 감당 안됩니다.

일반인 기준이 아니고, 개발하는 민간업체 기준에서 산을

     보셔야 합니다.



-> 80~90년대 산을 미는건 많은 시간소요, 기술력 한계

    요즘 시대에는 1년이면 산을 일반 대지로 만들어 버립니다.

    (시공 및 중장비 기술 발전)

  임야() , 나무, 돌 다 건축재료 사용, 또는 팔아도 됩니다.

    자체가 돈이 됩니다.



-> 10년 이상 지나야 임야가 돈이 된다는 건 이제 옛말 입니다.

     80년대 고정관념을 깨셔야 돈을 벌수 있습니다.



은행 이율 1%~2%대, 3~5년간 갖고 있으면 돈이 됩니까?

물가 상승대비, 내 월급은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돈이 항시 부족한겁니다.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임야에 소액투자 하신다면,

성공적인 재테크가 되로독 해드리겠습니다.






- 문의 -

☎ 010-8964-7988
010-3852-2792


신한경매그룹/ 하나경매 (주) 천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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