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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가 알아둬야 할 투자법칙 덧글 0 | 조회 53,038 | 2017-06-05 00:00:00
관리자  







비전문가가 알아둬야 할 투자법칙


1. 땅투자에서도 소액분산의 법칙을 따라야 한다.

흔히 억대의 자산가들만이 땅에 투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역세권 개발이나 도시개발사업 등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의

   땅이야말로 몇천만원 이내의 소액투자가 가능한 최적의 상품이다.


2. 개발지역 땅 투자는 지분등기만으로 충분하다.

땅을 사놓고 장래에 직접 집을 지을 목적이라면 필지별로

   개별 등기가 가능한 땅을 사야 한다.

   하지만,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의 땅은 개발이 이뤄지면

   되팔 작정으로 산것이기에 개인지분등기는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3. 버릴 땅도 다시 본다.

물론 보기 좋고 모양도 좋은 땅이 투자가치가 높은 땅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집을 짓거나 상가를 올릴 경우 그만큼 활용할 수 있는 폭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발이 예정된 지역의 땅은 모양보다 개발 중심지에서

   얼마나 가까운가가 관건이다.


4. 개발용지로 지정될 땅은 용도를 따지지 않는다.

대규모 개발이 이뤄지는 땅은 대부분 농지나 임야다.

   개발용지로 지정되거나 지정될 땅은 농림지역이건

   관리지역이건 용도지역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

    2003년 건설교통부(현 국토부)가 난개발을 막기 위해

   '선계획-후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도시개발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그해 9월 말부터 시행해

   녹지, 관리, 농림(예전 절대농지 등), 자연환경보전 지역의 토지도

   개발 가능한 땅이 일정규모 이상이면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게 되었다.

  용도지역에 관계없이 개발지역에 속하느냐가 중요하다!!!




https://story.kakao.com/soobi801/dUoub4WV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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