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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전철7호선 연장-장흥면 그린벨트 해제 탄력? 덧글 0 | 조회 3,907 | 2018-04-20 00:00:00
관리자  







[양주=강근주 기자] 이성호 양주시장이 20일 박상우 LH공사 사장을 만나 전철7호선 옥정지구 내 연장, 장흥면 그린벨트 해제를 요청하자, 박상우 사장은 양주시와 상생협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20일 국토교통위원장 조정식 의원실에서 정성호 국회의원과 함께 박상우 LH공사 사장을 만나 양주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성호 시장은 이날 만남에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전철7호선) 옥정지구 내 연장 △회천지구 광석지구 조기 추진 △회천지구 내 정안빌라 추가 편입 △장흥면과 유양동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국가 차원의 조속한 도시개발사업 추진 등을 건의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시 발전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미래 양주시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LH의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22만 양주시민의 염원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정성호 의원은 “전철7호선 옥정 신도시 연장, 회천지구와 광석지구 조속 착공 등 양주시 핵심 사업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박상우 LH공사 사장은 “양주시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양주신도시 조성, 장기 지연되고 있는 택지개발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전철7호선 옥정지구 내 연장과 장흥면 등 GB 내 도시개발사업 추진 역시 양주시와 상생협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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